펭귄을 줍다 조회 0 원본보기 0 인기도 점수 0 0 요약 펭귄을 줍다 펭귄을 줍다 조니가 황당하게도 길거리를 헤메고 있던 펭귄을 주웠다. 곤란한 그는 친구 케인에 전화로 상담했다. 「케인, 펭귄을 주웠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그래? 그럼 동물원에라도 데리고 가」 다음 날, 케인은 조니가 여전히 펭귄을 데리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어이 조니, 어제 동물원에 데리고 가지 않았어?」 그러자 조니가 대답했다. 「아, 갔어. 재밌었어. 오늘은 유원지에라도 데리고 갈까하고 생각하던 중이었어」 원본 페이지로 이동 추천 콘텐츠 기무라 타쿠야 위엄 ㄷㄷㄷ 0 중년 가장들을 위로했던 드라마 대사 0 소녀시대 가볍게 쳐발라 준 2NE1의 위엄.jpg 0 표창원 교수님보다 연상 有 0 그림 타자기 0 최하늘 0 관련 이미지 미스맥심 2등녀 2541 배고픈 똥꼬 2597 오일마싸지 움짤 흐흐 5055 효성이 허리놀림 2684 쪼물딱~쪼물따악~ 6383 유...유라의 사타구니??? 4711 전설의 레전드 BJ 6880 은꼴의정석 5354